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럽개장] 그리스 채무 우려 재점화…주요증시 ↓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5.28 17:2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유럽 주요증시가 28일(현지시간) 장초반 하락세다. 그리스의 채무 사태 우려가 재점화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탓이다.

현지시간 오전 9시4분 현재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0.19% 하락한 7019.93을 기록 중이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는 0.62% 내린 5150.55를,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30지수는 0.41% 하락한 1만1724.71을 각각 나타냈다.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는 전날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 실무진 간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을 비롯한 유럽연합(EU) 고위 관계자들은 그리스가 구조조정·재정감축 방안을 제출해야 한다며 합의 도출은 아직 멀었다고 못 박았다.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관리들은 지난 27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독일 드레스덴에 모여 세계 경제와 외환 규제 문제를 논의한다. 이번 회의 안건에는 그리스 채무불이행(디폴트)과 그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탈퇴(그렉시트) 문제가 포함돼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