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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융합문화예술대학 축제 'SCA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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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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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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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신여대 제공
/사진=성신여대 제공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 융합문화예술대학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정부 시책과 동행해 성신 예술인의 축제(SCAF, Sungshin Convergence Art Festival)를 개최한다.

29일 성신여대에 따르면 5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인 지난 27일 오후 3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는 무용예술학과의 댄스페스티벌 'ㅊㅜㅁ(춤)'이 열렸다. 지난달 29일 마지막 주 수요일에 있었던 미디어영상연기학과의 단편영화 상영제를 필두로 두 번째 행사로, 다음 달에는 현대실용음악학과의 연주회가 준비돼 있다.

모든 행사는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강북·성북구의 복지 프로그램 및 전공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향후 소외계층이나 관련 전공을 꿈꾸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초청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송승환 융합문화예술대학 학장은 "SCAF는 각각의 개성을 가진 학생들이 협력해 온전히 자력으로 매년 개최하고, 진정한 예술을 향한 도약을 보여주는 성장의 무대"라며 "지역주민을 관객으로 초청해 문화 나눔의 실천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융합문화예술대학은 2011년 서울시내 2개의 캠퍼스 시대를 연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개관 시기와 같은 해, 같은 곳에 출범한 대학이다.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등 5개 학과로 구성돼있으며, 다양한 방면의 예술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통합형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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