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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정상호, 타구에 맞아 부상..보호 차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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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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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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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롯데전에서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정상호(33, SK 와이번스). /사진=OSEN
28일 롯데전에서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정상호(33, SK 와이번스). /사진=OSEN
SK 와이번스 안방마님 정상호(33)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정상호는 28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서 진행 중인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 6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해 4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안중열의 타구에 허벅지 쪽을 강타 당했다.

타구에 맞은 직후 정상호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지만 이내 괜찮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대로 안방을 지켰다. 그러나 4회초가 마지막이었다. 정상호는 0-1로 뒤진 4회말 타석 때 김민식과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는 소식이다. SK 관계자는 "큰 부상은 아니다. 다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가 이뤄졌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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