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키즈페스티벌-유소년클럽리그 개막전, 파주NFC서 개최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5.29 09:2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키즈페스티벌-유소년클럽리그 개막전, 파주NFC서 개최
'2015 인천국제공항-KFA 키즈페스티벌'이 30일과 31일 이틀 간 파주NFC(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키즈 페스티벌'에는 전국의 6세, 8세 이하 96개 팀 1152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6 대 6 경기와 더불어 대표팀 마스코트 백호와 함께하는 포토존 행사, 슈팅 속도 측정 등 다양한 축구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08년에 처음 시작한 뒤 매년 5월 개최되는 '키즈 페스티벌'은 미취학,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처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축구 문화를 보급하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오는 30일 오후 2시 파주NFC 새싹구장에서는 '2015 인천국제공항 유소년클럽리그'가 2015시즌 개막을 알린다. 이날 열리는 인천 부평주니어와 인천 부평유니콘의 개막전은 MBC TV를 통해 6월 4일 오후 1시 30분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유소년 클럽 축구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0년 출범한 유소년 클럽리그는 올해는 10세 이하 83팀, 12세 이하 168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월까지 권역별 리그를 치른 후 11월에 왕중왕전으로 챔피언을 가린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하는 '2015 인천국제공항-KFA 키즈페스티벌'과 '2015 인천국제공항 유소년클럽리그'는 한국축구의 대표적인 풀뿌리 축구 사업으로서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축구 저변확대, 즐기는 축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