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태형 감독, "로메로 다음 주 경기에 나올 수도"

스타뉴스
  • 수원=전상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5.29 18: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로메로 합류하면 무게감 달라질 것"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kt wiz와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김태형 감독은 새로 합류하는 외국인 타자 데이빈슨 로메로에 대해 "다음 주 경기에 나올 수도 있다. 로메로가 명단에 포함되면 지금보다 (타선에) 무게감이 생길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메로는 지난 26일 두산이 영입한 새 외국인 타자다. 신장 185cm, 몸무게 97kg의 다부진 체격을 갖춘 우타자다.

로메로는 2015시즌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소속으로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1(123타수 37안타), 6홈런, 27타점, 출루율 0.396 장타율 0.545를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로메로는 1루와 3루 모두 뛸 수 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산은 29일 장원준을 선발로 내세워 3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kt의 선발은 옥스프링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