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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6월 1일 메르스·탄저균 긴급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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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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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대책과 주한미군 탄저균 반입 문제 논의

(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국내 감염자가 10명으로 늘어난 29일 오후 서울의 한 국가지정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 입원치료병원의 초진실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15.5.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국내 감염자가 10명으로 늘어난 29일 오후 서울의 한 국가지정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 입원치료병원의 초진실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15.5.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새누리당과 정부가 내달 1일 당정협의를 소집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관련 대책 등을 논의한다.

새누리당 정책위원회는 29일 원유철 정책위의장 주재로 내달 1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소집해 메르스 관련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정협의에서는 경기도 오산미군기지 탄저균 반입 사건 역시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는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과 백승주 국방부 차관 등이 당정협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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