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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 kt 감독, "심판 판정 몇 개나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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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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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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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 kt 감독. /사진=뉴스1
조범현 kt 감독. /사진=뉴스1
"심판 판정으로 인해 상황 불리해져"

조범현 감독이 이끄는 kt wiz는 29일 오후 6시 30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서 팀 타선의 부진과 수비 실책, 심판의 애매한 판정 등으로 인해 3-10 패배를 당했다.

경기 후 조범현 감독은 "경기 중반까지 접전 상황이었다. 선수들이 잘 해줬다"면서 "심판 판정이 몇 개나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kt는 2-2 팽팽한 균형을 이루던 7회 두산 선두 장민석의 1루를 향한 기습번트가 세이프로 선언되며 흔들렸다. 다소 애매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로 인해 kt는 7회 2실점하며 다시 리드를 내줬다.

8회 무사 2,3루 위기 때는 kt 김재윤이 김재환을 2루수 땅볼로 유도했다. 이후 2루수 박경수가 공을 잡아 2루를 커버하러 들어온 유격수 박기혁에게 송구했다. 박기혁은 2루를 밟은 뒤 1루로 송구해 타자를 잡았다. 하지만 심판은 2루에서 세이프를 선언했다. 이번에도 다소 애매한 판정이었다. 결국 kt는 8회 4실점하며 무너졌다.

조범현 감독도 공개적으로 심판 판정에 대한 아쉬움으로 드러냈다. 조범현 감독은 "심판 판정으로 인해 경기가 불리한 상황으로 전개 돼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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