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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스테이크-오니기리와이규동, 합리적 가격 고품질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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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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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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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훈 회장 인터뷰

“‘프랜차이즈 사업은 사람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오니기리와이규동 경영 신념입니다.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멀리 미래를 내다보는 마음가짐으로 임직원은 물론, 함께 하는 가맹점주들과도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고 있습니다.” 리즈스테이크, 오니기리와이규동 이명훈 회장의 말이다.

리즈스테이크 이명훈회장/사진=고문순기자
리즈스테이크 이명훈회장/사진=고문순기자
이명훈 회장은 피부미용 서비스 브랜드였던 ‘이지은 레드클럽’의 성공을 뒤로 하고 ‘오니기리와이규동’으로 외식업계에 진출, 국내에 일본식 주먹밥과 규동을 선보이며 열풍을 일으켰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다채로운 음식과 세련된 테마 카페형 매장, 1인 식사와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꾸준히 성장해 현재까지도 프랜차이즈 업계의 장수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다년간의 노하우와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등을 바탕으로 최근 오니규가 스테이크 전문 프랜차이즈 ‘리즈(Lee’s) 스테이크갤러리’를 런칭하고 외식 업계에 또 한 번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스테이크는 비싸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리즈스테이크갤러리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스테이크를 제공하여 고급 메뉴의 대중화를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회장은 “스테이크 업계 최초로 5가지 맛의 찍어먹는 시즈닝(조미료)과 셀카봉 영수증 홀더 등을 제공, 고객들에게 재미(FUN)와 스토리가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리즈스테이크갤러리의 스테이크는 7천원~9천원대 메뉴부터 구성되어 있으며, 소고기스테이크, 그릴목살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닭다리 스테이크 등이며 스테이크 메뉴 주문 시 2900원을 더 내면 쌀국수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또한 식사 후에는 맛있는 커피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대중적인 브랜드를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 이 회장은 “저렴한 가격대에도 우수한 품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그간 프랜차이즈사업을 통해 쌓아온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신뢰가 바탕”이라고 전하며 “프랜차이즈 사업 진행 시 지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재료 원가를 절감함으로써 본사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들의 부담은 줄이고 수익률은 높였다”고 말했다.

‘사람 중심 경영’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는 이 회장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단 한 번도 가맹점주와의 분쟁 소송이 없었다”며 “가맹점주들의 이야기들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주기적으로 가맹점들을 방문해 소통하고 있으며, 전 가맹점주들의 자녀들을 상대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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