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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자사주 처분으로 재무구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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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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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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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결제 전문기업 다날 (8,780원 ▲30 +0.34%)은 자사주 110만 3582주를 시간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가액은 1만 355원, 전체 금액은 114억 2700만원이다. 처분목적은 재무구조 개선이다.

다날 관계자는 "휴대폰 대금결제를 위해 일부 은행차입을 통해 선정산을 해왔으나, 차입금을 자체자금으로 전환해 연간 이자비용을 대폭 줄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잦은 은행 차입 및 채무보증 등의 불필요한 공시에 따른 악재를 해소해 주주 가치를 높여가게 됐다"며 "대규모 유동성 확보로 차입금 등 부채비율도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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