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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 용유초서 8주간 '하늘사랑 영어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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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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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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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6월 1일(월)부터 7월 20일(월)까지 8주간 총 8회에 걸쳐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용유초등학교에서 1~3학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영어 노래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가르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운영한다./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6월 1일(월)부터 7월 20일(월)까지 8주간 총 8회에 걸쳐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용유초등학교에서 1~3학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영어 노래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가르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운영한다./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28,900원 ▼250 -0.86%)은 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총 8주간 8차례에 걸쳐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용유초등학교에서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2008년부터 시행해 온 지역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대한항공은 방과 후 별도의 과외활동이 어려운 인천공항 인근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강사진은 대한항공 인천공항 근무 직원 중 영어회화가 능통하고, 교육 재능기부에 대한 열정이 높은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용유초 1~3학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올해는 '동물 노래'와 '탐험 노래' 등 간단한 영어 표현을 활용한 '영어 노래 배우기' 방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하는 종강식 발표 무대를 통해 협동과 화합의 의미도 되새겨볼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2009년부터 어린이들에게 창작의 기쁨을 선사하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매년 개최하거나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본사와 부산 테크센터를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 대상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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