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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청담씨앤디 PF 채무보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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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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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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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42,250원 ▲200 +0.48%)은 주식회사 청담씨앤디와 디에스디삼호 주식회사가 티제이디육제일차 주식회사로부터 차입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1940억원의 채무를 2015년 7월 1일까지 보증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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