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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기업지주, 정기주총 이사 선임안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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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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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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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기업지주 (2,735원 ▼40 -1.44%)는 지난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우인석 사내이사, 문영도 사외이사를 선임한 안건을 취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앞서 원고(유병하씨)는 부산지방법원에 주주총회 취소관련 소를 제기했다.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과 협의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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