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진]임시 소독 실시하는 양재 L타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6.05 14:25
  • 글자크기조절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사진]임시 소독 실시하는 양재 L타워
5일 오전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의사가 대형 행사에 참석한 장소로 알려진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관계자들이 임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L타워에서 대규모 총회 행사에 참석했던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는 재건축 조합원 총회에 참석 할 당시는 뚜렷한 증상이 없었다고 서울시의 주장을 반박했다.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기업이나 단체의 세미나 및 포럼은 행사 취소나 가을로의 연기가 잇따르고 있다.
2015.6.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농산물값 뛰고 택시비 1000원↑…난방비 폭탄이 끝 아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