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VIP
통합검색

서청원 "정부에 메르스 위기관리 인물 안보여 문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6.08 09: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경환 국무총리 대행 체제' 지적한 듯

(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유기림 기자 =
서청원 "정부에 메르스 위기관리 인물 안보여 문제"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8일 정부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대응과 관련, "박근혜정부 내각의 위기관리 인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근본 문제"라고 밝혔다.

친박(親박근혜)계 맏형 격인 서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메르스 사태를 쭉 지켜보면서 제가 느낀 것을 한말씀 드리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어 "뒤늦게나마 정부에서 대처를 갖고 정치권에서 대처를 약속해 다행이지만 리더십 있는 인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 문제가 확산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 사퇴 이후 내각을 통할하는 국무총리가 공석인 것과 관련,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체제의 정부 대응이 미흡하다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GTX-C' 사업자에 현대건설…"왕십리·인덕원역 신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