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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마감] 그리스 사태 불확실성 고조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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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9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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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는 8일(현지시간) 그리스 우려 고조로 인해 일제히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지수는 전장 대비 0.93% 하락한 385.39에 거래를 마쳤고, 범유럽 우량주인 스톡스50지수는 1.19% 내린 3468.31에 마감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장 대비 0.21% 하락한 6790.04를 기록했고, FTSE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장대비 0.94% 하락한 1529.08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지수는 전장 대비 1.18% 하락한 1만1064.92를 나타냈고,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장 대비 1.28% 내린 4857.66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열린 주요 7개국(G7)이 정상회의를 마친 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그리스에 대해 국제채권단과 부채 관련 구제금융 협상을 마무리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그리스에 대한 우려감을 높였다.

이날 그리스 주가는 전장 대비 2.7% 하락했다.

중국이 지난달 석유 수입을 줄였다는 소식에 에너지주와 광산주는 약 1% 이상 하락하며 부진을 나타내 이날 증시 하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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