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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열체크하는 서울시내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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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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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사진]발열체크하는 서울시내 초등학교
10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환자가 발생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9일 서울 동대문구 홍파초등학교에서 교사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홍파초등학교는 교사 및 학생을 비롯한 교내에 출입하는 모든 인원을 교문에서 발열체크해 37.5도 이상일 경우 출입을 제한해 메르스 예방에 나섰다. 2015.6.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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