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합병 반대 엘리엇, 삼성물산에 대한 가처분 소송 제기

머니투데이
  • 김남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642
  • 2015.06.09 11:4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상보)

MTIR sponsor

엘리엇 매니지먼트는 9일 삼성물산 (48,100원 상승2300 5.0%)과 이사진들에 대한 주주총회결의금지 등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는 법적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엘리엇은 삼성물산의 지분 7.12%를 보유한 미국계 헤지펀드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134,500원 상승1500 1.1%)의 합병에 대해 반대해 왔다. 엘리엇은 "이번 합병안이 명백히 공정하지 않고 삼성물산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며 불법적이라고 믿는데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합병안이 진행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늘(9일) 삼성물산 (48,100원 상승2300 5.0%)과 이사진들에 대한 주주총회결의금지등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는 법적 절차를 시작했다"며 "이는 삼성물산 주주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어떤 집 살까? 최소한 이런 곳 뺍시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