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중동호흡기증후군 예방 비상체제

대학경제
  • 이승원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6.09 14: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예방을 위해 경기도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이 8일 시설장 및 책임자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조용덕 대표이사를 비롯해 재단 관계자 및 청소년업무 소관부서 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를 통해 재단 산하 6개 시설(만안 청소년수련관, 동안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석수청소년문화의집, 호계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야외활동 또는 청소년 문화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강의실과 문화카페 등 다중이용 시설 곳곳에 손 소독 청결제를 비치하고 체온 측정을 원하는 청소년과 회원들을 위한 체온 측정계를 준비했다.
조용덕 대표이사는 “재단에서는 이번 사태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과 회원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갖춰 신속한 대응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