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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스 에이전트, "밀란 외에도 여러 오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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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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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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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베스. /AFPBBNews=뉴스1
다니엘 알베스. /AFPBBNews=뉴스1
이적이 유력해진 다니엘 알베스(32, 바르셀로나)가 AC밀란을 포함 다수의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알베스의 에이전트는 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인 투토메르카토웹과의 인터뷰에서 "AC밀란과 접촉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밀란 외 다른 구단들도 알베스에게 이적 제안을 했다. 구체적인 구단명은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알베스는 6월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당초 AC밀란이 유력한 행선지로 꼽혔지만 알베스 영입을 원하는 구단이 많아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알베스 에이전트는 "현재로서는 기다릴 필요가 있다. 알베스와 함께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어떤 선택이 나은지 평가해볼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인 행선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알베스의 이적이 임박한 건 확실해 보인다. 이미 바르셀로나는 알베스의 대체자원인 알레이스 비달을 세비야로부터 영입했다.

알베스는 이적할 경우 지난 2008년 이후 7년 만에 바르셀로나를 떠나게 된다.

측면 수비수인 알베스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리그 218경기에 출전해 14골을 기록했다. 리그 우승은 5차례나 거머쥐었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우승도 3차례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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