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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10대 확진자는 경기지역 학생 "입원 후 외부접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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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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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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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학생, 학교 관계자 병문안 사실 없어"

경기지역 학생 1명이 메르스 확진 환자로 확인됐다.

9일 경기도교육청은 전날 일부 언론에 서울소재 학교 학생으로 보도된 첫 10대 메르스 확진자는 경기도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이 학생은 지난 5월 22일 병원 입원 후 현재까지 외부접촉이 없고, 교사, 학생, 학교 관계자 등의 병문안 사실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학교 측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은 대책 마련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교육청은 휴업학교 현황(학교명 포함)은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다만 휴업 학교수가 현저히 적은 지역의 경우 자율적으로 판단해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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