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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행, 亞 은행 최초로 런던 금시장 기준가 산정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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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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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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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행이 중국은 물론 아시아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영국 런던금시장협회(LBMA) 주관의 금 기준가 산정 경매에 참여한다.


중국은행과 LBMA는 16일(현지시간) 중국은행이 금 기준 가격을 결정하는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 선 중국은행 이사는 "중국은 세계 최대 금 생산국이자 소비국이지만 금 가격 결정에서 한 번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 했다"며 "BOC가 LBMA 금 입찰에 직접 참여할 경우 중국과 글로벌 시장 간 연계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세계 최대 금 생산‧소비국이며 인도와 함께 세계 금 소비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중국은행의 입찰 참여로 런던 금시장의 기준가 산정 경매 기관은 총 8곳으로 늘어났다. 기존 입찰기관은 UBS, 골드만삭스, 노바스코티아 뱅크, 바클레이스, HSBC홀딩스, 소시에떼제네랄, JP모건 체이스 등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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