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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드 둘째 득남.. 19일 미국 출국-26일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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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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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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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클로이드.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19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클로이드.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타일러 클로이드가 16일 아들을 얻었다. 이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19일 미국으로 출발한다.

삼성 관계자는 17일 "클로이드의 아내가 어제 아들을 출산했다. 둘째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아들 이름은 니콜라스이다. 클로이드는 18일 선발로 나선 후 19일 아침 미국으로 출발한다"라고 밝혔다.

이미 클로이드의 휴가 소식은 전해진 바 있다. 류중일 감독은 "엔트리에서 빼야 하지 않겠나. 장원삼도 없는데, 그 동안 김건한과 김기태가 잘 버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일단 클로이드는 18일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3차전에 등판한다. 이후 삼성이 SK와 원정 3연전을 펼치기 때문에 구단과 함께 인천으로 이동한다. 이후 19일 아침 비행기로 미국으로 출발한다. 오는 26일 복귀할 예정이다.

하지만 클로이드는 미국에서도 복귀 후 등판을 위해 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류중일 감독은 지난주 "클로이드가 미국에 거주하는 곳 근처에 불펜이 있다고 하더라. 휴가 기간 동안 불펜 피칭 한 번 하고 오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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