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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황목치승, 이영재 심판과 충돌..둘 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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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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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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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 도중 황목치승과 이영재 심판이 충돌했다. /사진=OSEN
17일 경기 도중 황목치승과 이영재 심판이 충돌했다. /사진=OSEN
17일 잠실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6번째 맞대결서 위험천만한 상황이 일어났다. LG 황목치승이 홈에 쇄도하다 이영재 심판과 충돌해 둘 모두 교체됐다.

0-0으로 맞선 3회말 1사 3루, 박용택이 좌측에 뜬공을 쳤다. 3루에 있던 황목치승이 태그업, 득점에 성공했는데 포수 이홍구의 블로킹을 피하려다 넘어졌고 그 과정에서 이영재 심판과 부딪혔다.

결국 이영재 심판은 무릎 통증을 호소해 최수원 대기심과 교체됐다. 2루에 있던 이계성 심판이 주심으로 들어왔고 최수원 대기심은 2루로 갔다.

황목치승 또한 허리에 통증을 느껴 백창수와 교체됐다.

경기는 4회말 현재 LG가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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