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 나바로, 진야곱 상대 동점 만루포 작렬!

스타뉴스
  • 대구=김동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6.17 19:3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동점 만루포를 쏘아 올린 야마이코 나바로.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동점 만루포를 쏘아 올린 야마이코 나바로.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야마이코 나바로가 동점을 만드는 만루포를 쏘아 올렸다.

나바로는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해 3회말 만루 홈런을 때려냈다. 올 시즌 개인 1호 만루포였다.

이날 나바로는 삼성 입단 후 처음으로 5번 타순에 배치됐다. 주로 1번으로 나섰지만, 류중일 감독이 이날 중심타선에 배치하면서 승부수를 띄웠다.

그리고 이것이 통했다. 나바로는 팀이 0-4로 뒤진 3회말 1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두산 선발 진야곱을 상대했다. 나바로는 2구를 그대로 잡아당겼고, 왼쪽 스탠드 상단에 떨어지는 비거리 110m짜리 솔로포를 터뜨렸다. 동점 만루포였다.

이로써 나바로는 한국 무대 데뷔 후 처음으로 나선 5번 타순에서 올 시즌 개인 1호 만루포를 터뜨리는데 성공했다. 또한 올 시즌 개인 21호 홈런이었다. 삼성으로서도 답답하던 타선에 힘을 불어넣는 큰 한 방이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