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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마감] 美연준 FOMC 기준금리 유지 예상에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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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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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증시가 미국의 기준금리 유지 기대감에 힘입어 17일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뭄바이증시의 센섹스지수는 전장 대비 0.55% 상승한 2만6832.66에 거래를 마쳤다. 니프티지수도 0.55% 오른 8091.55에 마감했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는 이날 이틀간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회의를 마치며 기준 금리 인상 여부를 발표한다.

미국 경제는 지난 1분기 부진을 겪은 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현 상태로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문별론 소비자 내구재주가 전장 대비 2.26% 상승해 가장 선전했다. 이어서 자본재주가 1.11% 올랐다. 반면에 전력주는 0.45% 하락했다.

개별 종목들 중에선 제약사인 씨플라가 전장 대비 3.85% 올라 가장 선전했다. 이어서 타타 스틸이 3.62%, 소비재 기업인 힌두스탄 유니레버가 3.15%, 석유화학 업체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스가 3.0%, 알루미늄 제조사인 힌달코 인더스트리스가 2.77%, 쌍용자동차의 대주주인 마힌드라 앤드 마힌드라(M&M)가 1.80% 올랐다.

반면에 베단타는 3.14%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이어서 바라트 중전기가 1.91%, 타타전력이 1.69%, 바자즈 자동차가 0.97%, HDFC 은행이 0.76%, 오토바이 제조사인 헤로모토가 0.74%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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