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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운 감독 "이상화 호투, 승리의 발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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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동=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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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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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종운 감독. /사진=뉴스1
롯데 이종운 감독. /사진=뉴스1
롯데 자이언츠 이종운 감독이 팀 승리를 이끈 투수 이상화(27)를 칭찬했다.

이종운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7일 서울 목동구장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이상화의 호투, 17안타를 때린 타선의 힘을 앞세워 8-1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전날 넥센에 당했던 완패(1-9)를 설욕하는데 성공했고, 31승 34패를 기록하며 승패 마진을 3으로 줄였다.

경기 후 이종운 감독은 "선발 이상화의 호투가 승리의 발판이 됐다"고 극찬했다. 이상화는 이날 6⅔이닝 동안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넥센의 강타선을 밀봉했다.

이어 이종운 감독은 "전체적으로 팀 타격감도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좋지 못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팀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하자고 이야기했다.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다행이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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