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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종운 감독 "손아섭, 손목 좋지 않아 복귀 늦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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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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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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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사진=뉴스1
손아섭. /사진=뉴스1
롯데 자이언츠 이종운 감독이 손목 부상으로 2군에 있는 손아섭의 복귀 시기가 늦어질 것으로 봤다.

이종운 감독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아섭의 손목이 좋지 않아 복귀 시기가 늦어질 것 같다. 합류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손목과 발목을 한 번 다치면 계속 다칠 수 있다. 2군에서도 경기에 나서지 않을 예정이다. 본인도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해 미안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아섭은 지난달 말 인천 SK와의 원정경기에서 스윙 도중 손목에 부상을 당했다. 이후 계속해서 손목 부위에 통증을 호소한 그는 컨디션 회복에 애를 먹었고, 지난 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편 2군으로 내려간 손아섭은 지난 17일, 18일에 열린 퓨처스리그 경찰청과의 경기에 나섰다. 17일 경기서 2타수 2안타 1사구 1도루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8일 경기서는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뒤 손목 통증으로 인해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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