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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떠오르는 동서식품 '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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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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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2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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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여름은 여름다워야 제 맛이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여름에는 여름다운 식품과 음료가 곁에 있어 삶이 더욱 빛난다. 여름철은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쉽다. 하지만 여름에 맞는 식품은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다. 본격적인 무더위에 제 역할을 하는 식품으로 추억에 남는 여름을 보내보자.
'여름'하면 떠오르는 동서식품 '카누'
'여름'하면 저절로 떠오르는 것이 아이스커피다. 동서식품 '카누'는 가정과 야외 등 어디서나 간편하게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 '카누'는 원두의 맛과 향을 최대한 끌어냈다. 기존 인스턴트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특수공법은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그대로 재현해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 커피를 만날 수 있다.

찬물에도 잘 녹아 여름에 제격이다. 카누 1스틱을 차가운 물 180~200ml에 잘 섞으면 얼음이 없더라도 시원한 카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완성된다. 달콤한 아메리카노가 생각나면 자일로스 슈거를 담은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를 이용하면 된다.

카누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영역 창출과 최단 기간·최다 음용 성과를 인정받아 4월 싱가포르 아시아 태평양 에피어워드에서 한국 식음료 브랜드 최초로 신규 상품 및 서비스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카누 성공 비결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에 기초한다. 동서식품은 소비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해마다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실시한다. 결과를 바탕으로 맥심 커피를 4년마다 맛과 향,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하고, 카누도 품질과 기술을 향상시켜 원두커피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카누의 고급스러운 풍미와 산뜻한 산미는 커피전문점과 견줘도 손색이 없다.

좋은 원두를 최상의 조건에서 로스팅해 향기와 중후함, 산미, 향, 끝 맛까지 섬세하게 다듬었다. 카누의 향은 아로마를 닮았고 커피 맛을 깨우는 산미는 산뜻하다. 해마다 새로워지는 카누는 머금을 때 느껴지는 깊은 풍미와 커피를 마시고 난 뒤 남겨진 여운까지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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