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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픽업 정확성·트랜스퍼 편리함이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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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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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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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김인호)이 판매하고 있는 ‘PickCap impression kit’는 픽업임프레션의 정확성과 트랜스퍼 인상채득의 편리함으로 하나로 묶은 제품이다.

사진제공=네오바이오텍
사진제공=네오바이오텍
임플란트 시술에서 외과적 시술만큼 중요한 게 보철과정의 시작인 임프레션이다. 전치부나 캐드캠, 멀리플케이스에서는 임플란트 식립 후 임프레션 전에 환자를 내원시켜 개인용 트레이 제작을 위해 인상체득을 한 후 치과나 기공소에서 환자별 트레이를 제작, 픽업방식의 인상체득을 하는 게 일반적이다.

정확한 임프레션이 필요한 부위이거나 보철물을 헥스 타입으로 제작할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과정은 치과나 기공소에서 한 번씩 더 작업을 하는 것 외에도 환자가 한 번 더 내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픽업용 트레이를 별도 제작하는 비용문제도 발생한다. 하지만 정확도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트랜스퍼 타입보다는 픽업 임프레션을 선택하는 게 대부분이다.

네오바이오텍이 판매하는 픽캡 키트는 트랜스퍼 타입의 코핑바디에 픽업용 캡을 체결하는 방식이다. 메탈트레이로 임프레션 시 캡이 트레이 안으로 픽업되고 트랜스퍼 바디를 아날로그에 연결해 트레이로 옮기는 시스템이어서 픽업의 정확성과 트랜스퍼의 편리함을 모두 반영시킨 제품이다.

사진제공=네오바이오텍
사진제공=네오바이오텍
또한 인상체득 후에는 교합을 위해 바이트 체득을 해야 하는데, 픽캡 키트는 다양한 직경과 높이로 이를 한 번에 해결해준다. 높이가 3mm부터인 코핑바디로 인해 임프레션 후 코핑바디를 분리하지 않고 바로 바이트 체득이 가능하며, 주변 치아가 있는 경우 간단히 바이트 트레이로 동시에 진행해도 정확한 인상체득이 가능하다는 게 네오바이오텍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핑 바디가 짧아 구치부나 구강 공간이 좁은 환자에게도 큰 불편함 없이 인상체득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헥사드라이버도 3가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임프레션 과정에서 두 임플란트 간에 코핑이 동시에 체결되지 못하거나 서로 마주보는 상황으로 각각 임프레션을 체득해야 할 경우 코핑캡이 폴리머 재질로 되어 있어 쉽게 자르거나 프랩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픽캡 임프레션 키트는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키트 케이스에 사이즈 표를 표기함으로써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한 전용 알루미늄 케이스에 각각의 구성품이 포함되어 있어 오토클레이브를 이용한 고압증기멸균도 가능하며 다양한 구성품이 필요 없는 사용자를 위해 각각의 구성품도 단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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