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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재학생, 임상심리사 1차 시험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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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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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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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재학생, 임상심리사 1차 시험 전원 합격
국내 최초 사이버 대학인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문현)는 최근 치러진 국가 공인 임상심리사 자격 1차 시험에 응시한 본교 상담심리학과 재학생들이 전원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1차 시험 전원 합격은 전체 평균 합격률 89%(2014년 한해 기준)를 상회하는 쾌거이다.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에서는 전문 임상심리사 배출을 위해 1대1 개인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의료기관과의 산학협력을 체결하는 등 실습수련 프로그램을 강화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이 1차 필기시험부터 2차 실기시험까지 한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임상심리사 자격증 특화 교육코스인 ‘임상심리사 수련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 과정은 국내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마련된 체계적인 학습 과정으로서, 학생과 실습 관리자와의 개인 면담, 능력별 추가 수련 교육, 시험대비 특강, 기출문제 풀이반 등을 진행해 자격증 합격률을 높이고 진로선택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일반적으로 임상수련의 기회가 많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경기도 구리의 신경정신과 전문 ‘유일병원’과 임상심리사 실습수련 MOU를 체결했다. 이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본교 학생들은 전문 의료기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실무 교육을 주 2회 이상 제공받고 있어 2차 실기시험에서도 큰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곽윤정 교수는 “이번 임상심리사 1차 필기시험에 응시한 재학생 전원이 합격해 무척 기쁘고, 2차 실기시험까지 무사히 통과하기를 기대한다” 며 “고가의 실습비 등의 제약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이 어려웠던 분들이 세종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의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임상심리사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실용 교육’을 목표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전문성 극대화에 힘쓰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 대학으로, 상담심리학과를 비롯한 총 7개 학부 20개 학과가 개설돼 있다. 현재 201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입학원서는 세종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portal.sjcu.ac.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sjcu.ac.kr)를 통해 7월 2일(목)까지 접수 가능하다.


세종사이버대 재학생, 임상심리사 1차 시험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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