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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뉴욕 디자이너와 협업 '캡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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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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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2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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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아티스트 카초 팔콘이 디자인한 빈폴 '캡슐 컬렉션'. /사진 제공=제일모직
그래픽아티스트 카초 팔콘이 디자인한 빈폴 '캡슐 컬렉션'. /사진 제공=제일모직
제일모직은 캐주얼브랜드 빈폴이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협업)으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빈폴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그래픽아티스트 카초 팔콘, 디자이너 에릭 홀브리치와 손잡고 여름철 대표상품인 점퍼와 티셔츠, 반바지, 모자, 가방 등의 아이템을 만들었다. 팔콘은 미셸 오바마와 비욘세 등 미국 유명인이 동참한 아동비만 퇴치 캠페인 '렛츠 무브' 로고와 홍보티셔츠 디자인을 한 파라과이 출신의 뉴욕 아티스트다. 홀브리치는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패션브랜드 클럽모나코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두 디자이너는 빈폴의 상징인 자전거를 모티브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프린트와 디자인을 내놨다. '타투' 형식의 화려함을 디자인으로 녹여내는 아티스트 팔콘은 여러 색상을 조합해 역동적 느낌을 강조했다. 팬츠, 모자, 가방의 경우 형이상학적 프린트를 전체 아이템에 적용해 휴양지나 해변에서 돋보이고자 하는 젊은 고객층에게 제격이다. 홀브리치는 자전거바퀴 모형을 중심으로 블랙&화이트 디자인의 진수를 선보였다. 타이포그래픽(활자를 이용한 디자인) 형식으로 점, 선, 면의 조합을 통해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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