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문경은 감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6.23 14: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사진]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문경은 감독
프로농구 문경은 서울 SK 나이츠 감독이 23일 오후 서울 중부경찰서에서 안양 KGC인삼공사 전창진 감독의 승부조작 혐의와 관련한 참고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중부경찰서는 전 감독에게 피의자 자격으로 25일 오전 10시에 나와 조사 받을 것을 통보했다. 전 감독은 부산 KT 소닉붐 구단의 감독으로 재직하며 2014~2015 시즌 2·3월에 치러진 경기 중 다섯 경기의 승부를 조작하고 사채업자로부터 3억원을 빌려 자신의 팀 경기 결과를 맞히는 불법 사설 스포츠 토토에 베팅한 후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5.6.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