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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에스링크, 스마트폰·내비게이션 연동 앱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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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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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내비게이션 전문 업체 씨앤에스링크(대표 안상태)가 차량 내비게이션과 스마트폰을 연동해주는 앱(애플리케이션) ‘Slink’(에스링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폰과 연동된 내비게이션 화면/사진제공=씨앤에스링크
스마트폰과 연동된 내비게이션 화면/사진제공=씨앤에스링크
Slink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 동영상, 사진 등을 내비게이션으로 재생할 수 있는 앱이다. Slink를 활성화하고 차량에 탑승하면 스마트폰과 내비게이션이 자동으로 연동된다.

특히 지도 검색 기능이 특화됐다. 스마트폰으로 구글을 검색해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다. 목적지 지번까지 검색 가능하다. 아울러 ‘논현동 맛집’을 검색하면 구글에 등록된 모든 맛집 정보를 보여주는데, 해당 목적지를 클릭하면 내비게이션으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목적지 공유도 가능하다. 이 또한 Slink를 통한 카카오톡이나 메시지를 사용하면 된다.

Slink와 연동되는 내비게이션 모델은 씨앤에스링크의 마이딘 △RX330(7인치) △RX8000(8인치) △AX800(8인치) 등이다.

씨앤에스링크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가진 다양한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Slink와 내비게이션을 연동하게 됐다”며 “사용자들이 손쉽게 목적지를 검색해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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