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베스트 중기제품]'로보티즈 플레이', 키트 하나로 7가지 동물을

머니투데이
  • 김하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7.02 03: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베스트 중기제품]'로보티즈 플레이', 키트 하나로 7가지 동물을
'로보티즈 플레이'는 키트 하나로 다양한 로봇을 직접 조립할 수 있는 교육용 완구다. 김병수 대표는 2001년 로보티즈를 설립한 이후 다관절 로봇용 액츄에이터를 개발해왔다.

로보티즈 플레이는 키트 하나로 형태와 움직임이 다른 로봇을 최대 7개 까지 만들 수 있다. 올해 초 출시된 '플레이 600'은 키트 하나로 강아지, 파랑새, 귀뚜라미, 고래, 금붕어, 북극곰, 탱크를 조립할 수 있다. 남자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플레이 300'은 공룡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 티라노 등을 비롯해 개구리, 악어, 용을 만들 수 있다.

로보티즈는 어린이들의 발달과정을 감안한 조립 안내서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조립서를 보고 직접 다양한 모양으로 조립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움직임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영유아기 어린이에게 흥미를 주고 공간지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이 제품은 3차원 결합 방식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작동로봇을 구현할 수 있어 관련 특허도 받았다.

김병수 대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로봇을 만들기 위해 로봇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개발해낸 제품이 로보티즈 플레이다"며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개발해 손으로도 쉽게 조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