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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 IT-보험시스템 접목 최적화로 업계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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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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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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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는 1999년 설립 이래로 업계 최초로 IT와 보험 시스템을 접목, 10개 손해보험사의 자동차 보험료 온라인 비교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하며 자동차 사고 정보시스템, 긴급 구난 서비스, TRM(손해보험, 생명보험 통합보장분석)시스템, 은퇴 설계 시스템 등을 개발 및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GA업계 가운데 리스크 조기 발견 대응 시스템을 갖춘 회사는 인카금융서비스가 유일하다는 점 역시 저희만의 경쟁력입니다.” 인카금융서비스 최병채 대표의 말이다.

사진제공=인카금융서비스
사진제공=인카금융서비스
1999년 자동차 보험 회사로 시작한 인카금융서비스는 현재 손해보험, 생명보험 27개 사의 보험 상품 비교 분석을 통해 현명해진 금융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정보시스템, 장기 전용상품(오더메이드 상품) 출시, 대내외 리스크 관리, 체계적인 신인 및 기존 FA 교육체계 구축 등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발맞추고 있다. 또한 2013년과 2015년, 벤처캐피탈과 금융권으로부터 총 200억원 가량의 투자 및 금융자금을 유치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인카금융서비스는 IT인프라에서 발군의 경쟁력을 갖춘 GA로 유명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인카금융서비스 고창문 전무는 “인카금융서비스는 IT와 보험 시장을 접목, 교육시스템, 고용관리 시스템, 상품 분석시스템 등을 모두 전산화 해 서비스 제공 및 기업 운영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였다”며 “리스크 관리 역시 체계화된 전산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어 문제 발생 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전산시스템의 확립을 위해 정보기술연구소를 설립, 꾸준히 자본과 인력을 투자해 정보기술력을 확충한 결과, 실시간 보험료 비교, TRM(Total Risk Mangement), 은퇴설계시스템 등을 개발해 다수의 특허를 출원해 보험업계 최초로 ‘벤처인증기업’이라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이외에도 인카금융서비스는 이웃을 위한 폭넓은 나눔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인카금융서비스는 매칭그랜트 제도에 의해 임직원들의 월 급여의 0.5%를 급여 지급 시 공제, 기부금을 조성하고 있다. 매칭그랜트 제도란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비영리 단체나 기관에 정기적으로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시켜 기부하는 제도이다. 인카금융서비스는 이렇게 모인 기금으로 사내 봉사활동 단체인 ‘인카 나누미 봉사단’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소년소녀 가장 돕기, 교통사고 유자녀 학비 지원, 해외 빈민국 교육지원 등 다양한 곳에 기부를 하고 있다.

인카 나누미 봉사단을 통해 성동노인복지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마포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봉사처에서 개인당 연 4회, 16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도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5년에는 ‘사단법인 인카 나누미’를 설립, 보다 폭넓은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고 전무는 “앞으로도 인카금융서비스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GA업계 내에 사회공헌 문화가 정착되어 더 많은 이웃들과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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