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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창조경영 CEO 조찬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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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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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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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창조경영 CEO 조찬포럼 성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최일) LINC사업단은 지난달 30일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에서 가족회사 CEO간의 상생 협력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창조경영 CEO 조찬 포럼’을 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지역본부 대불지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CEO들의 의견을 수렴해 대불산단 및 지역 가족회사 CEO에 대한 창조경영 마인드 제고와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 및 창조경제 활성화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찬 포럼 연사로는 소셜컴퓨팅연구소 대표이자 세종대학교 Entertainment Software Center 융합전공 한상기 교수가 ‘인공지능이 갖는 사회적 의미와 도전 - 서비스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상기 교수는 각종 방송출연과 칼럼을 통해 소셜미디어 및 멀티미디어 분야의 IT전문가로서 수준 높은 강연 및 최신 기술 분석 기고 등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현재 소리바다 고문 및 서울시 소셜특별시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상기 교수는 강연에서 "서비스의 미래는 인공지능으로 직결되고 인공지능의 긍정적인 전망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기술개발을 해야 한다"며 인공지능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교수는 또 IoT시대에 감성 이해와 지능을 갖는 스마트 기기의 등장으로 새로운 서비스가 실현되고, 감성을 가진 기기로 인해 생활양식에서의 변화가 새로운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사람간의 상호 작용과 기기간 상호작용이 연결된 새로운 사회 공간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돈 목포대 LINC사업단장은 “소셜미디어 및 멀티미디어 분야는 미래 유망 산업분야로서 기술의 활용 및 개발을 위한 지역 산업체의 노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런 정보 공유의 기회를 통해 대학과 기업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가속화되고 지역 창조경영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식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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