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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시름' 민생현장, 장·차관 44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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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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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메르스 일일점검회의', 경제·국민생활 정상화…전통시장·상가·유통센터 고충 점검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과 관련, 각 부처 장·차관은 경제·국민생활 정상화를 위해 전국 민생현장을 방문한다.

정부는 2일 오전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회의로 열린 '범정부 메르스 일일점검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33개 부처 장·차관은 5일까지 전통시장, 상가, 유통센터, 여객터미널, 기업체 등을 방문해 메르스로 인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검토한다.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산물 거래현황을 점검하고 유통상인의 의견을 듣는다. 교육부 장관은 고덕 재래시장, 여성가족부 장관은 부산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국민안전처 장관은 중앙민방위경보통제센터, 통일부 장관은 사회적기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대중음악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중소 수출업체 현장을 찾는다.

환경부 장관은 메르스 방역관리와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은 반월산업단지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황교안 총리는 "이번 메르스 사태로 인해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철저히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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