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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왕따설에 "대통령 언제든지 독대한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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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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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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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국회운영위 현장중계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39;성완종 리스트&#39;와 관련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5.5.1/뉴스1  <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5.5.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이 본인의 '왕따설'을 강력 부인했다.

강동원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은 3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비서실장이 '3인방'에 의해 왕따당하고 있다, 대통령과 독대도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병기 비서실장은 "(따돌림 당하는 사실에 대해) 저보다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라며 "대통령과 언제든지 독대할 수 있고 수시로 보고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강동원 의원이 "그런 이야기가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재차 지적하자 이병기 실장은 "시중에 회자되는 것은 회자되는 것이고 그런 사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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