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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식 남광토건 대표 "힘 모아 위기 극복, 100년사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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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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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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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6일 서울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창립 6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 후 최장식 남광토건 대표(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장기 근속 수상 직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남광토건
남광토건은 6일 서울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창립 6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 후 최장식 남광토건 대표(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장기 근속 수상 직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남광토건
남광토건이 창립 68주년 기념식을 갖고 100년사 창조를 선포했다.

남광토건 (10,000원 상승30 0.3%)은 6일 서울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6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장식 대표는 이날 기념사에서 "스스로를 강하게 하는 쉼 없는 노력을 뜻하는 '자강불식'의 자세로 힘을 모은다면 현재의 위기를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구태의연한 매너리즘과 수동적인 마인드를 버리고 혁신적인 마인드로 회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시행착오가 반복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남광 100년사 창조를 위해 서로 격려하며 같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남광토건은 1947년 '남광토건사'로 창립해 195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현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으며 인수합병(M&A)이 재추진될 전망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9명의 장기 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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