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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BMW i3 등 전기차 보급 사업 대상자 선정…총5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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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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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서울시는 지난 3일 서울시에서 공개추첨식을 열어 565대의 전기차 보급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총 960명이 신청한 전기차 공개추첨 결과 전기승용차 510명, 전기트럭 35명, 전기이륜차 20명 등 565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나머지 395명은 예비순번을 받았다. 선정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전기승용차는 차종별로 BMW i3이 274대, 기아차 쏘울EV 117대, 르노삼성 SM3 ZE 69대, 기아차 레이EV 40대, 한국지엠 스파크EV 10대 등 총 510대다.

시는 대상자를 대상으로 주차공간 확보 여부와 충전기 설치 등을 확인한 뒤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대당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조사 과정에서 구매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예비순번 순서대로 구매를 지원한다.

추첨 방식은 무작위 전자추첨이었으며 추첨 과정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경찰관 입회 하에 진행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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