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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유승민 거취 질문에 "오늘은 얘기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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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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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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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법안 처리, 잘 됐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결과 '투표 불성립'을 이끈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입장 표명을 한 후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김 대표는 "집권 여당, 대통령 거부권 수용할 수밖에 없다"며 "국민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2015.7.6/사진=뉴스1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결과 '투표 불성립'을 이끈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입장 표명을 한 후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김 대표는 "집권 여당, 대통령 거부권 수용할 수밖에 없다"며 "국민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2015.7.6/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여당이 61개 법안을 단독처리한 것에 대해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밤 본회의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법안 처리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에 대한 물음에는 "오늘은 얘기 안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날(7일) 의총에서 결정하냐고 묻는 질문에도 "오늘은 얘기하지 않겠다. 일절 얘기 안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이날 국회 본회의에 재의된 국회법 개정안이 여당의 표결 불참으로 폐기 수순을 맞아 야당 측은 이날 나머지 법안 처리 일정을 전면 보이콧했다. 이에 새누리당은 단독으로 본회의에 참여해 61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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