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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포트]아이센스, 헬스케어업종 강세 속 소외된 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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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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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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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포트]아이센스, 헬스케어업종 강세 속 소외된 우량주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센스, 헬스케어업종 강세 속 소외된 우량주' 입니다.

이 연구원은 뉴질랜드 재계약 체결로 수출 불확실성 해소되고 중국 진출과 신제품 출시 등으로 아이센스의 중장기 성장성이 견조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하반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경신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헀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아이센스, 헬스케어업종 강세 속 소외된 우량주

[베스트리포트]아이센스, 헬스케어업종 강세 속 소외된 우량주
2분기 송도 공장 가동률 상승의 영향으로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 2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8.1% 증가한 263억원,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54억원, 순이익은 2.1% 감소한 44억원으로 추정된다. 아크레이(Arkray) 전용 송도 공장(연간 손익분기점(BEP) 120억원) 가동률 상승으로 1분기 최초로 BEP를 상회했고 2분기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진출 및 신제품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도 견조하다. 지난해 중국법인(자본금 150억원, 지분율 98%) 설립, 지난해 8월 혈당스트립 생산량 3억개 규모 공장 시공에 들어가 올해 8월 준공, 2017년 1분기에는 가동 계획이다. 중국 내 안정적 거래처 확보, 영업 강화, 원가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중국에 직접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중국 수출 60억원 달성에 이어 올해는 중국 수출 80억원 및 중국법인 매출액 30억원이 목표다. 2020년 중국법인 매출 목표는 500억원이다.

지난 5월엔 혈액가스분석기 및 당화혈색소(HbA1c) 측정기를 출시했다. 혈액가스분석기는 유럽 CE인증을 추진중이고 HbA1c는 한국신의료기술인증 추진하고 있다. 내년 신제품 매출액은 50억원, 2020년 신제품 매출액은 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는 뉴질랜드 파맥(Pharmac) 대상 3년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뉴질랜드 Pharmac 대상 독점공급 계약이 1년 연장되면서 뉴질랜드향 수출 불확실성은 해소됐다.

아이센스의 외국인 지분율은 39.3%, 대차잔고 비중은 7.3%, 연초 대비 주가는 10.3% 하락하며 헬스케어업종 대비 129.4%포인트 언더퍼폼했다. 현 주가는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23.8배 수준이며 목표주가는 PER 29.4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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