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예금보험공사, 오픈 API 서비스 개시

머니투데이
  • 김상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7.07 10: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예금자보호대상 금융상품'·'파산금융기관 매물정보' 정보 제공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 이하 예보)가 예금자보호대상 금융상품 및 파산금융기관 매물정보에 대한 오픈 API 서비스를 7월부터 시작했다.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데이터를 일정한 형식으로 민간에 개방하는 것으로,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용이하게 개발·활용할 수 있다.

기존 예보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 외에 오픈 API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이용자는 홈페이지 정보와 실시간 자동연계되는 응용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개발할 수 있다.

'예금자보호대상 금융상품'은 각 금융회사별 예금자보호대상 금융상품 목록에 대한 정보로 예금자들이 금융회사 거래 때 가입 상품의 보호여부 확인에 활용할 경우 선의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파산금융기관 매물정보' 서비스는 파산금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비상장주식 등 매물에 대한 세부정보로 매수 희망자들이 쉽게 대상 매물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예보가 보유한 데이터 중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항목을 우선적으로 선택해 개방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홈페이지 등을 통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추가 공개함으로써 국민 소통,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3.0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