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메르스본부 "삼성서울에 진단시약 우선 제공? 사실 아니다"

머니투데이
  • 이지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7.07 11:2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에도 시약 제공, "삼성서울만 우선 제공하지는 않았다"

정부가 삼성서울병원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진단 시약을 우선 제공했다는 주장에 관해 보건당국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7일 "삼성서울병원에만 진단시약을 우선 제공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한림대 동탄성심병원도 6월1일과 4일 요청을 해 각각 6월2일과 4일에 시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 "삼성서울병원에서 구두로 메르스 진단시약 제공을 요청했고 이에 따라 진단시약과 물질을 제공했다"며 "공문요청은 6월3일에 있었고 이후 추가 요청에 따라 시약을 제공했다"고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