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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극동건설 인수 본입찰 결국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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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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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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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단독극동건설의 매각이 결국 불발됐다. 3개 업체가 본입찰에 참여했지만 채권단이 제시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지난 7일 극동건설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않고 유찰키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지난달 16일 본입찰 마감에서 3곳의 업체가 지원했지만 보증금 납부 기일을 맞추지 못하는 등 인수 능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신한은행은 보증금 납부 기일을 전날인 7일까지 연장했지만 입찰자들은 이를 지키지 못했다.

이번 인수 작업이 무산되면서 극동건설은 재매각에 들어간다. 신한은행은 조만간 주주채권협의회를 열고 매각에 대한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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