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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포털 노트펫 '모바일 웹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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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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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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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포털 노트펫 '모바일 웹 버전' 출시
반려동물 포털 사이트 노트펫은 8일 모바일 웹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웹 버전은 모바일 사용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기존 PC버전을 모바일 상에서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는데 그치지 않고, 모바일 사용 환경에 최적화했다.

휴대폰에서 노트펫(www.notepet.co.kr)에 접속하면 카드 형태의 메뉴들을 곧바로 볼 수 있다. 반려견들의 사진을 볼 수 있는 펫포토, 회원간 소통의 공간인 펫톡, 수의사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는 수의사 상담,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만화 '펫툰'을 볼 수 있다.

이외에 메뉴는 회원의 반려동물을 선정해 박상철 화백이 직접 그려주는 '그려드립니다', 반려동물 분야 뉴스를 볼 수 있는 '뉴스', 개나 고양이를 키우면서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모아둔 '펫가이드', 그리고 강아지의 종류를 알 수 있는 'DOG스토리'와 수제간식을 소개하는 'DIY노트'까지 총 9가지로 구성돼 있다. 사용자는 자기 취향에 따라 이런 카드형태의 메뉴 순서를 바꾸거나 평소에 꼭 보고 싶은 메뉴만으로 메인 페이지를 꾸밀 수도 있다.

이번 모바일 웹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커뮤니티 활성화에 역점을 뒀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진과 글쓰기가 가능한 펫포토와 펫톡 메뉴를 맨 위에 배치, 반려인은 물론, 비반려인도 커뮤니티에 좀 더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웹 버전 출시와 함께 회원 가입 절차도 휴대폰 인증 만으로 가능해졌다.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아이디를 통한 로그인도 가능하다.

김진석 노트펫 부문대표는 "지난달 23일 노트펫 포털 사이트를 공식 오픈한 데 이어 모바일 웹 버전까지 내놓게 됐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는 노트펫의 목표를 향해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트펫은 공식 오픈을 기념하여 '노트펫 활동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트펫 회원으로 가입한 뒤 게시글이나 댓글 달기 등 활발한 활동을 한 회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반려동물 전용 유모차를, 2등 2명과 3등 10명에게는 각각 시크릿박스와 쿨도넛방석을 증정한다.



  • 김성호
    김성호 shkim03@mt.co.kr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중견중소기업부 김성호 기자입니다. 오랫동안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다 중견중소기업부에서 기업과의 스킨쉽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 타 매체 중기부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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