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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라운지]한화L&C, 유럽 친환경인증 받은 고급 바닥재 '명가 2015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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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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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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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주택용 고급 바닥재 '명가 2015' 시공 이미지/사진제공=한화L&C
한화L&C 주택용 고급 바닥재 '명가 2015' 시공 이미지/사진제공=한화L&C
종합 건축자재 기업 한화L&C는 고품격 주택용 바닥재 '명가 2015년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야자수를 비롯한 열대과일에서 채취한 식물성 가소제를 사용해 높은 친환경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명가 2015를 25평 주택에 시공했을 경우 소나무 5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낸다.

이같은 품질을 인정받아 유럽의 친환경인증기관인 유럽바이어플라스틱협회(VINCOTTE)로부터 'OK BIOBASED' 인증을 받기도 했다. OK BIOBASED는 바이오 원료가 20% 이상 함유된 제품에 한해 부여된다.

한화L&C는 기존 바닥재(스크랩 재료)를 수거해 재활용하지 않고 전부 새 원료로만 만드는 '올-버진'(All-Virgin) 전략을 바탕으로 주택용 폴리염화비닐(PVC) 바닥재의 친환경성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화L&C 관계자는 "지난 3월 이후 생산되는 모든 주택용 PVC바닥재 제품에 올-버진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며 "원가 부담은 있지만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깨끗한 제품을 만든다는 일념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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