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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파티,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지원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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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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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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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치킨파티’가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를 제작 지원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치킨파티
사진제공=치킨파티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 드라마로, 김혜리, 심이영 등 화려한 출연진을 필두로 매 회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1년 론칭한 두 마리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파티’(대표 최랑식, www.chickenparty.co.kr)는 론칭 4년만에 전국 가맹점 150호 점을 돌파하며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브랜드이다.

치킨파티는 100% 국내산 신선육, 카놀라유 등을 사용해 맛있고 깨끗한 치킨을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치킨 2마리의 푸짐한 양과 뛰어난 품질,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치킨파티는 ‘가맹비, 로열티가 전혀 없는 치킨파티몰’이라는 슬로건 하에 가맹점 시스템을 구축해 예비창업주들을 지원하고 있다. 업계 최초 볼룬터리 프랜차이즈(Voluntary Franchise)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는 치킨파티는 저렴한 초기비용으로 가맹점을 개설하면서도 우수한 맛과 안정적인 재료 공급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중국 시장에도 진출, 상표출원과 현지 포털사이트 검색 키워드 등록 등을 마친 상태이며 지난 5월 오픈한 상해 홍첸루점을 비롯해 가맹점을 늘려 많은 중국 소비자들을 찾을 계획이다.

치킨파티 관계자는 “이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 및 예비 창업주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메뉴 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치킨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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