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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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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부동산 비수기로 꼽히는 7월이지만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꺾일 줄 모르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직 7월이 절반이나 남았지만 지난 2010년 이후 7월 상승률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매가격 역시 2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둘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노원이 0.25%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한 가운데 구로 0.23%, 관악 0.22%, 도봉 0.21%, 동작 0.17%, 양천과 종로 0.16%, 강서와 금천 0.14%, 강남 0.13% 등의 순으로 오름폭이 컸다.

노원은 중소형 면적에 실수요자가 이어지면서 상계동 주공3단지(저층), 주공12단지, 월계동 풍림아이원 등이 200만원에서 많게는 2500만원까지 상승했다. 구로 역시 중소형 면적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고척동 LIG건영, 구로동 주공1차, 개봉동 길훈 등이 최고 20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가 이뤄졌다.

서울 재건축 시장은 관리처분을 앞둔 강남 개포주공3단지와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주민공람이 진행되고 있는 강동 둔촌주공이 간혹 거래가 이뤄지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같은 기간 신도시와 경기·인천 역시 각각 0.05%와 0.06% 상승했다. 신도시는 산본(0.14%), 평촌(0.13%), 중동(0.08%), 일산(0.06%), 분당(0.04%) 등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랐다.

사진제공=뱅크-굿
사진제공=뱅크-굿
이에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무료컨설팅 뱅크-굿(www.bankgood.net, 1600-3907)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편승해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면서 “최근 실수요자 중심으로 아파트를 구매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면서 저금리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데,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본인의 상황을 고려하여 낮은 금리의 상품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뱅크-굿은 전세자금대출 등 국민은행을 비롯한 시중의 여러 금융사의 상품 데이터를 가지고 개인별 유리한 금융사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주택담보대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기존에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차주들도 자신의 대출이자를 점검해보는 등 저금리 담보대출에 관해 자세한 컨설팅을 받아 가계이자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뱅크-굿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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