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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처분' 클라라, 과거 남성지 화보서 '과감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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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민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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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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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Q 대만판 유튜브 캡처
/사진=GQ 대만판 유튜브 캡처
계약해지를 요구하며 일광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고소 당했던 배우 클라라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과거 그녀의 19금 화보 촬영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월 남성 패션지 GQ 대만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라라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클라라는 등과 다리를 드러낸 채 천으로 엉덩이 부문만 가리고 침대 위에 엎드린 포즈를 취했다. 특히 클라라는 보일듯 말듯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여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해 9월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는 이유로 이규태 회장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그러나 검찰은 조사 과정 중 오히려 클라라가 이 회장으로부터 "한순간에 목을 따서 보내버릴 수 있다", "불구자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등의 협박을 받았다는 내용을 접수해 이 회장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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